자전거 출퇴근의 장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 살을 뺄수 있다
- 돈이 안든다
- 환경오염을 줄인다
- 건강해진다
그리고 유일하게 자전거 출퇴근에 실패한 한 출연자는 접이식 자전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안장의 높이 조절을 하지 않아서 실패한게 아닐까 싶다. 자전거 안장의 높이를 조절 하는 법은 한쪽 패달이 최대한 바닥에 내려갔을때 무릎이 10~15도 정도 구부려 지는 정도가 좋다.
자전거 출퇴근의 단점도 적지 않다.
우리나라의 자전거 도로는 너무나 열악하고 그나마 있던 자전거 도로도 출퇴근 시간에는 사람들로 넘쳐나기 때문에 유명무실하다.
자전거는 인도로 다니면 안되며 차도로 다녀야 하지만 차도는 너무나도 위험하다.
나 역시 자전거를 즐겨 타는데 사거리에서 사고가 날뻔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무실에는 샤워시설이 없기 때문에 출근 후 몸의 땀을 씻고 젖은 옷을 갈아 입기가 불편하다.
서울시내에서 살고 직장도 서울이라면 1~2시간 내에 자전거로 출퇴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 출퇴근에 입문하다보면 깨끗한 서울이 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