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는 한강에서 족구, 농구, 베드민턴를 할 예정이었으나 바람이 많이 불어 베드민턴 계획은 실패...
자신있던 족구는 이겼지만 저질 체력으로 인해 농구에서 대패.
결국 닭과 맥주는 1/n 이다.
비둘기야 옥수수 먹을까?
카메라 주인은 항상 사진이 별로 없다는... 그래서 내가 찍어주었다.
씹던 옥수수도 잘 주어 먹는다.
내년 너의 생일선물은 꼭 댕기머리 세트를 해줄께... 지못미;;
동삼군의 헤딩 개인기. 너의 헤딩때문에 족구를 이긴거다. 얼핏 보니 박지성.
깊은 테클. 옐로 카드 감이다.
드리블은 호날두 능가
이번엔 독수리 슛 #1
이번엔 독수리 슛 #2
이번엔 독수리 슛 #3
이번엔 독수리 슛 #4
야밤에 홍군이 안심을 가져왔다. 이러니 운동을 해도 소용 없다지...
Posted by 밤치